번역 의뢰 관련입니다.


번역을 의뢰하실 때 다음과 같은 이메일 주소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.

darius887@hotmail.com


전 MSN을 쓰기 때문에 이거로 해놓으면 여러모로 편하거든요.

가급적이면 노래는 삼가주셨으면 합니다.

1월 1일 이후로 저작권법이 좀 빡세질테니.

뭐 맡기셔도 무방합니다만.

by 자폭신 | 2008/12/31 00:41 | 트랙백 | 덧글(1)

음양좌 - 組曲「黒塚」~安達ヶ原

넵 자폭비버입니다.

무더운 여름에 맞춰서 "좀 공포스러운" 노래로 찾아뵙게 되었습니다.

일본 유일의 요괴 헤비메탈 밴드인 음양좌(陰陽座)의

<조곡(組曲)「쿠로즈카(黒塚)」~ 아다치가하라(安達ヶ原)>

말 그대로 "쿠로즈카"라는 조곡 내에 있는 아다치가하라라는 노래인데요.

원래 "쿠로즈카"는 이거 말고 하나 더 있으니까요.

이 노래에 얽힌 설화도 있지만, 그건 나중에 설명합죠.




가사 & 노래

by 자폭신 | 2008/07/21 04:37 | 자폭신 번역게시판 | 트랙백 | 덧글(1)

사이킥 러버 - SUBLIMINAL I LOVE YOU


무더운 여름에, 안녕하세요.

자폭비버입니다.

이번에 올릴 곡은 <유희왕 듀얼몬스터즈 GX> 4기 오프닝 싱글인 사이킥 러버의 <Precious Time, Glory Days> 커플링곡인

<SUBLIMINAL I LOVE YOU>입니다.

subliminal에 '무의식적인'이라는 뜻이 있던 듯하군요.

잘 들어주세요.


>가사 및 노래

by 자폭신 | 2008/07/10 04:00 | 자폭신 번역게시판 | 트랙백 | 덧글(0)

HoneyComing 아사히 루트 - 4월 4일 그 첫번째.

<미녀(!?)와 야수(!?!?!?)>


오랜만입니다.

자폭비버입니다.

미연시 번역이 예상보다 너무 길더군요.

군데군데 자르면서 하다 보니 시간이 모자랄 지경입니다.

자, 오늘은 첫날입니다.

즐겁게 보시길.
펼쳐!

by 자폭신 | 2008/07/05 00:18 | 트랙백 | 덧글(0)

20080703


그대 무덤 앞에 꽃이 피어
내가 다시 찾아왔을 때
난 과연
그 꽃 앞에서 웃을 수 있을까요.

이른 봄
화사하게 꽃을 피워
나를 기다린다고 하던
그대의 유언같은 혼잣말이
귓전에서 맴도네요.

지금,
한 가정의 가장이 되어
두 딸아이의 아버지,
한 여자의 지아비가 된 나는
그 꽃을 차마 볼 수가 없었어요.

하지만,
모든 것을 다 잃어버린 지금에서야
겨우 눈물적신 잔디 앞에서
엎드려 울고 있네요.

지금 봄이 가고 여름이 와서
가뭄이 왔다가 세찬 비가 쏟아져도
찬란하게 꽃을 피우고 있는
그대의 무덤 앞에 서 있는 난
과연 그 꽃 앞에서
웃을 수 있을까요.


by. 자폭비버.

by 자폭신 | 2008/07/04 23:55 | 자폭신 주절주절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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